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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도시 근로자 가구의 월평균소득이 도시 근로자외 가구, 농가, 어가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
작성일 : 2011.10.07 조회 : 5724

ㅇ 도시가구의 월평균소득(경상소득+비경상소득)은 367만원(‘10)으로 ’07년(328.3만원) 대비 11.8% 증가

   - 도시 근로자 가구의 월평균소득은 400.8만원(‘10)으로 근로자외 가구(315.1만원)에 비해 85.7만원 가량 많은 것으로 조사

   - ‘98년 IMF 사태로 인한 월평균소득의 감소를 제외하면 지속적인 증가세 유지
      * 세계금융위기(‘09)에 다소 감소(전년대비 -0.59%) 하였으나 곧바로 회복

ㅇ 도시 근로자 가구 소득과 근로자외 가구 소득에 격차 심화

   - ‘90년대 초반 도시 근로자 가구 소득이 근로자외 가구 소득에 비해 7만원 가량 많았으나, ’10년에는 85.7만원으로 격차 확대

   - IMF와 세계금융위기 이후 근로자와 근로자외 가구 간 소득 격차 확대, 경제 위기가 근로자외 가구 소득에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
     * IMF: 15.1만원(‘97) → 40.6만원(’98) / 세계금융위기: 91.8만원(‘07) → 105.1만원(’08)

 ㅇ ‘90년대 초반 거의 비슷했던 도시가구와 농가의 소득 격차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

   - 1.02(‘94)였던 도시가구(근로자+근로자외) 대비 농가소득 비는 0.73(’10)까지 하락

   - 1.17(‘94)였던 어가 대비 농가소득 비는 0.90(’10)까지 하락
      * ‘08년 이후 농가소득과 어가소득이 전치(어가소득이 농가소득을 앞지름)

   - 소득의 평균증가율(‘08∼’10년)은 어가(7.0%)가 가장 높고, 도시가구(2.6%), 농가(2.6%) 순임

 ㅇ 농가의 소득 및 지출의 지역 간 격차가 ‘00년 이후 확대된 것으로 확인

   - ’00년대 후반 농가소득의 축소는 소비의 축소로 이어지고, 지역 간 농가지출의 차이도 큰 폭으로 확대

   - ‘10년 제주 농가의 월평균소득은 342.4만원으로 9개 도 가운데 가장 높고, 경기(319.6만원), 충남(292.3만원) 순으로 시현
      * ‘05년 최고점(152.5만원)을 찍은 농가소득의 지역격차는 ’09년 81.8만원까지 축소되었으나, ‘10년 112.1만원으로 다시 상승

   - ‘10년 경기 농가의 월평균지출은 323만원으로 9개 도 가운데 가장 높고, 제주(251.7만원), 충남(241.9만원) 순으로 시현

 ㅇ ’10년 소득 대비 가계지출 비중은 농가가 86.2%로 가장 높고, 도시가구(81.7%), 어가(80.4%) 순으로 시현

   - IMF에 다소 축소됐던 가계지출은 이후 꾸준히 증가

   - ‘90년대 초반, 도시 근로자외 가구의 지출이 근로자 가구를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나, IMF 이후 근로자 가구의 지출이 근로자외 가구의 지출을 큰 폭으로 앞지름
      * ‘08년 이후, 근로자 가구가 근로자외 가구에 비해 50만원 이상 지출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

   - 도시가구의 소득 대비 가계지출 비중은 IMF 이후 큰 변화가 없으나, 농가는 큰 폭으로 확대

   - ’10년 도시가구의 순소득(소득-가계지출)은 67.1만원으로 가장 많고, 어가(58.3만원), 농가(37.1만원) 순으로 조사

   - ‘09년 대비 순소득 증가율은 농가(4.9%), 도시가구(2.7%), 어가(1.7%) 순임
      * 순소득의 평균증가율(‘08~’10년)은 농가가 14.4%로 가장 높고, 어가(10.5%), 도시가구(-1.0%)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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