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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역委 <순회 토론회>,‘쌍방향 정책소통’으로 진화中
작성일 : 2011.10.24 조회 : 2430

지역委 <순회 토론회>,‘쌍방향 정책소통’으로 진화中

 - 농어촌/중소도시/중추도시에서 1차 토론회(5회, 9~10월)마치고, 2차 토론회(3회, 11월) 추진
 - 지방 언론인/지방의회 의원 참여 등 ‘일방적 설명회’아닌 ‘쌍방향 토론회’로 진화
 - 2차 토론회는 지방신문과의 공동주최를 통해 ‘눈높이 정책소통’ 가속화

□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홍철, 이하 지역위)는 지난 9월부터 지리산권(9.22, 전남 구례)- 경북 북부권(9.28, 경북 문경)- 금강권(10.5, 충남 공주) 등 농어촌 및 지방 중소도시 3곳과 전주·새만금권(9.27, 전북 전주)- 대전 대도시권(10.4, 대전) 등 지방중추도시 2곳에서 제1차 지방순회 토론회(총 5회)를 가진 데 이어, 오는 11월부터는 대구 대도시권(11.3, 대구)- 강원 접경권(11.8, 철원 또는 양구)- 전남 남해안권(11.15, 장흥) 등에서 제2차 지방순회 토론회(총 3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홍철 위원장은 2차 순회 토론회를 앞두고 “이제는 연계협력·귀촌·지역공동체, 그리고 지방중추도시 같은 지역정책의 핵심용어들이 지방민들에게도 피부에 와 닿는 친숙한 용어가 돼야 한다”면서 “2차 토론회는 해당 지역 신문사들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이를 통해 지방민들과 호흡을 같이 하는 쌍방향 정책소통의 場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위는 2차 순회 토론회에서도 연계·협력의 중요성, 귀촌운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방중추도시 육성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고, 지방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 특히 11월 2차 순회 토론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설명회 방식을 탈피해, 지방 언론인과 지방의원 등이 활발히 참여하는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변경하는 등 쌍방향 토론회로 업그레이드 한 점이 특징이다. 또 2차 토론회부터는 광역경제권발전위원회의 역할을 높이기 위해 광역위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지역특화자원 등과 연계한 구체적인 주제선정으로 내실 있는 토론회를 유도하는 한편, 지방신문과의 공동주최를 통해 지역과 눈높이를 맞출 계획이다. 

□ 지역위는 이와 함께 1차 순회 토론회에서 나타난 미흡한 점과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2차 토론회가 알찬 토론이 될 수 있도록 발표시간은 줄이는 대신, 토론시간을 늘려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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