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보도자료
지방시대위원회, 국가데이터처와 공동으로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개최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 실현을 위한 통계・데이터 협력의 장 펼쳐-
ㅇ 양 기관은 ‘24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지역통계・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데이터 기반 지역정책 논의를 위해 매년 공동 포럼을 개최해오고 있다.
□ 금년 포럼은 ‘데이터로 잇는 미래, 5극3특 지역균형성장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5극3특 균형성장전략 이행을 위한 데이터 기반 정책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동 포럼에는 이병헌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이명호 국가데이터처 차장,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영상)가 참석하였다.
ㅇ 또한, 중앙・지방정부, 국책・시도연구원, 한국은행 등 150여명 내외의 지역정책 및 통계・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하여 활발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개요>
◇ 일시/장소 : 2026년 7월 23일(목) / 대구광역시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
◇ 주 제 : 데이터로 잇는 미래, 5극3특 지역균형성장의 새로운 지평
◇ 참 석 : 중앙부처, 국책연구원, 지자체, 시도연구원, 한국은행 등 약 150명
◇ 주 최 : 지방시대위원회, 국가데이터처
□ 이병헌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5극3특 전략은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와 수도권 집중 완화의 핵심 프레임워크”라며, “지역 데이터가 전략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하였다.
ㅇ 이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 강화, 통계・데이터 활용 확대, 기관간 협업 모델 구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동 포럼이 실질적 균형발전 정책 혁신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특히, 이번 포럼에서 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데이터 기반 정책운영 방향을 논의할 기조연설과 좌담회를 기획하였다.
ㅇ 홍준현 중앙대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의 핵심 과제와 전략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좌담회*에서는
5극3특 전략에 따른 지역통계・데이터의 도전과제와 구체적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 좌담회 패널 : 박근영(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남지현(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문윤상(KDI 연구위원), 하정석(한국은행 과장), 홍사흠(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장), 최현수(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홍준현(중앙대 교수)
□ 포럼에서는 이 외에도, 지역통계・데이터 확충 및 활용 확산을 위한 국가데이터처의 ‘민・관 데이터 결합 활용 사례’ 및 올해 처음 공표된 ‘지역공급사용표’등이 발표되었다.
□ 지방시대위원회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가데이터처와 협력해 지역통계·데이터를 활용한 5극3특 균형성장 전략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