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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위·농특위 지역 순회 청년 토크콘서트 개최
작성일 : 2021.06.09 00:00:00 조회 : 66

<사진1> 8일 김제 하랑영농조합법인농장에서 개최된 청년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1> 8일 김제 하랑영농조합법인농장에서 개최된 청년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2> 8일 김사열 균형위 위원장,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이 하랑영농조합법인농장에서 허정수 대표의 설명을 경청하고있다.

<사진2> 8일 김사열 균형위 위원장,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이 하랑영농조합법인농장에서 허정수 대표의 설명을 경청하고있다.

<사진3> 8일 김사열 균형위 위원장,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이 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현장을 방문했다.

<사진3> 8일 김사열 균형위 위원장, 정현찬 농특위 위원장, 이원택 국회의원이 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구축현장을 방문했다.

 

2021년 6월 8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지난 대전(1차), 대구(2차)에 이어

전북 김제에서 '지역 순회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농산품가공, 문화예술, 반도체소재, 금융 분야의 청년 및 기업 종사자가 참석해

지역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청년들을 지역으로 돌아오게 하는 방안에 대해 진솔하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균형위 김사열 위원장은 청년이 미래 지역발전과 활력의 핵심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대학 등 지역혁신기관 및 지자체, 중앙정부와의 정책 조율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농특위 정현찬 위원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농촌지역에서 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청년 대책이 곧 지역의 생존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년세대의 농산어촌 취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개별 정책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정착 단계별 성장지원 프로그램과

기존 청년들의 정착까지 포함한 체계적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농특위는 출범 초기부터 '농산어촌청년특별위원회' 구성·운영을 통해 현장과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관계부처에서 정책을 추진토록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김사열 위원장과 정현찬 위원장은 ICT 등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중인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방문했습니다.

 

전북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교육·연구·생산·창업을 위한

청년보육실습농장, 임대농장, 실증온실 등을 갖춰 청년농부육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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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전북도민일보

KBS

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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