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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열 위원장 - 페르난데즈 EU대사 환담
작성일 : 2022.02.17 조회 : 321

<사진1> 2월 17일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사무실을 방문한 페르난데즈 대사를 김사열 위원장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1> 2월 17일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사무실을 방문한 페르난데즈 대사를 김사열 위원장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2> 김사열 위원장과 페르난데즈 EU대사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2> 김사열 위원장과 페르난데즈 EU대사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3> 김사열 위원장이 페르난데즈 EU대사에게 「국제협력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3> 김사열 위원장이 페르난데즈 EU대사에게 「국제협력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4> 김사열 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페르난데즈 EU대사(왼쪽에서 세 번째), 균형위 이용재 기획단장(왼쪽에서 첫 번째) 등이 환담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4> 김사열 위원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페르난데즈 EU대사(왼쪽에서 세 번째), 균형위 이용재 기획단장(왼쪽에서 첫 번째) 등이 환담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EU) 대사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를 방문해 김사열 위원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2022년 2월 17일 오전 11시 40분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사무실을 찾은 페르난데즈 EU 대사는 김사열 위원장을 만나 균형발전에 대한 유럽연합의 현황과 추진정책을 공유하고 양 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사열 위원장은 "EU와 그린뉴딜과 지속 가능한 농업 분야에 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유럽연합의 사례와 정책들을 교류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균형발전에 한발 앞서 있는 EU의 정책과 사례들은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페르난데즈 EU대사는 "「지니포럼」과 「아시아 평화와 균형발전 국제포럼」 등은 EU가 지향하는 이슈를 담고 있다"면서

"균형위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김사열 위원장은 페르난데즈 대사를 「국제협력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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