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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
작성일 : 2022.08.30 조회 : 735

<사진1> 8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에서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1> 8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에서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2>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3>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 참석자들이 '수도권 중심 언론문화 개선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사진3>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 참석자들이 '수도권 중심 언론문화 개선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8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 국가균형발전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을 비롯해 기자협회 부회장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및 사무총장, 균형위 및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 균형발전특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균형발전정책에 대한 언론인의 관심을 촉구하고, 미디어문화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세미나는 '한국 언론과 지역', '지역성', '균형발전'을 주제로 하여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의 개회사와

홍준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대구광역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개 세션과 라운드테이블로 진행됐습니다.

 

먼저 세션1에서는 이서현 제주대 교수가 '한국 언론은 지역과 균형발전을 어떻게 다루는가'를 주제로 발제하고,

최낙진 제주대 교수의 사회로, 김형일 극동대 교수, 이형관 KBS창원 기자, 최진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연구위원이 토론했습니다.

 

이어진 세션2에서는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수석자문위원이었던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가 '새 정부 균형발전정책의 비전과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김봉철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의 사회로, 김연식 경북대 교수, 박석호 부산일보 부장, 최동호 한국지역민영방송협의회 사무총장이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수도권 중심 언론문화 개선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기획운영실장이기도 한

강영환 대전대 겸임교수의 사회로, 김규원 한겨레21 선임기자, 김수정 중앙대 박사, 박장원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홍보담당관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은 “균형적인 시각의 언론보도가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발전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