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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위원회, 국가데이터처와 공동으로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개최
작성일 : 2026.07.23 조회 : 388

지방시대위원회, 국가데이터처와 공동으로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개최

-5극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 실현을 위한 통계데이터 협력의 장 펼쳐-

 
        □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병헌, 이하 위원회)2026723()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와 공동으로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24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지역통계・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데이터 기반 지역정책 논의를 위해 매년 공동 포럼을 개최해오고 있다.

 

금년 포럼은 데이터로 잇는 미래, 53특 지역균형성장의 새로운 지평 주제로 53특 균형성장전략 이행을 위한 데이터 기반 정책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동 포럼에는 이병헌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이명호 국가데이터처 차장,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영상)가 참석하였다.

ㅇ 또한, 중앙・지방정부, 국책・시도연구원, 한국은행 등 150여명 내외의 지역정책 및 통계・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하여 활발한 토론을 진행하였다.

               <2026년 지역통계데이터발전포럼 개요>

                   ◇ 일시/장소 : 2026723() / 대구광역시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

                  ◇ 주 제 : 데이터로 잇는 미래, 53특 지역균형성장의 새로운 지평

                  ◇ 참 석 : 중앙부처, 국책연구원, 지자체, 시도연구원, 한국은행 등 약 150

                    ◇ 주 최 : 지방시대위원회, 국가데이터처

 

        □ 이병헌 지방시대위원장 직무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53특 전략은 지역 경제 자생력 강화와 수도권 집중 완화의 핵심 프레임워크라며,  “지역 데이터 전략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하였다.

ㅇ 이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 강화, 통계・데이터 활용 확대, 기관간 협업 모델 구축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동 포럼이 실질적 균형발전 정책 혁신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특히, 이번 포럼에서 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5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데이터 기반 정책운영 방향을 논의할  기조연설과 좌담회를 기획하였다.

홍준현 중앙대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53특 지역균형성장 전략 핵심 과제와 전략의 성공적 이행을 위한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좌담회*에서는

   53특 전략에 따른 지역통계・데이터의 도전과제와 구체적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 좌담회 패널 : 박근영(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 남지현(경기연구원 연구위원), 문윤상(KDI 연구위원), 하정석(한국은행 과장), 홍사흠(국토연구원 글로벌개발협력센터장), 최현수(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홍준현(중앙대 교수)

 

  □  포럼에서는 이 외에도, 지역통계・데이터 확충 및 활용 확산을 위한 국가이터처의 민・관 데이터 결합 활용 사례및 올해 처음 공표된 지역공급사용표등이 발표되었다.

 

  □  지방시대위원회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국가데이터처와 협력해 지역통계·데이터를 활용한 53특 균형성장 전략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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